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, 이웃끼리 서로 가까이 지내다 보면, 먼데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와 가며 살게 된다는 말. 처세술이란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가 한 결심을 재치 있게 해내는 일이다. 그러므로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군소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처세술이 능한 사람이라 할 것이다. -알랭 누군가의 죽음을 함부로 기뻐해서는 안 된다. 언젠가는 우리 모두도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해라. -성서외경진리에 대한 의지와 마찬가지로 성실성에 대한 의지도 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. 성실성에 대해 박수를 쳐줄 수 있는 시대만이 그 속에서 정신력으로 살아 움직이는 진리를 소유할 수 있다. 성실성이란 정신 생활의 기본이다. 성실성이 튼튼히 자리하는 곳에 평온이 깃든다. 평온은 성실성의 깃발이다. -슈바이처 조직의 리더는 아랫사람에게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책임이 있다. 그런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일을 하라고 시키는 것은 아주 잔인한 형벌을 내리는 것과 같다. -데이비드 바움 나라가 위험하게 되면 그 나라를 다스리고 있는 임금도 즐거움이 없고 한 나라가 편안하게 되면 그 나라 백성은 걱정이 없어진다. -순자 홀로 태어나 홀로 죽으며, 홀로 가고 홀로 온다. -불경 수동적인 복종이 충성으로 오해된 적이 있었다. 충성에 대한 개념은 통제로 포장되어 있었다. 이제 사람들은 노예적 개념으로 충성하지 않는다. -브라이언 박스터(조직 개발 컨설턴트) 도(道)를 알기는 쉬우나 그 안 것을 입으로 내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. 사람이란 자기가 아는 것을 곧 입으로 내기가 쉽다. -장자 Love laughs at a distance. (반하면 천리 길도 멀지 않다.)